그간 만들었던 것들 근황

그간 만들었던 물건들 근황

요즘 쓸 것도 없고 그간 만든 물건들 근황이나 적어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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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의 개량을 거쳐 현재는 이런 형태로 정착..

케이스는 3d 프린터로 다시 제작하고, pcb도 새로 설계해서 주문...키캡은 DSA 로 변경

습도 조절기

얘도 LCD를 달고 케이스를 변경해서 지난 겨울에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함.

솔직히 가습기에 습도 센서만 내장해줘도 되는거 아닌가 싶지만 어쨌든 내 가습기엔 그런 기능 없으니까 별 수 없지...

집 원격 제어기

구매한 미에어에 API 가 있어서 미에어 제어 기능을 추가하고 미에어에서 제공하는 공기 질 센서 정보도 함께 표시하도록 개량.

펫츠뷰는 해킹 위험을 없애기 위해 외부 네트워크와 차단하고 라즈베리파이하고만 통신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설정해서 이제 외부에서 펫츠뷰에 직접 접근할 걱정은 제거됨.

맨날 노느라 사실 별다른거 만든게 없고... 시도했던건 몇 개 있는데 블로그에 올릴만한 건 딱히 없는 것 같아서 쓸 내용이 없당. 스윙 마이 베이비도 이제 던파 사이트에서 내려갔으니까 홈페이지 한 쪽에 공간을 마련해서 여기서 할 수 있게 할까 싶은데 귀찮아서 차일피일 미루는 중....

[다음 글] 3D 프린터 구입 및 조립기

개인적으로 늘 3D 프린터보다는 CNC를 갖고 싶었지만.. 아무래도 아파트에 거주하다 보니 소음이나 분진 문제도 있고 해서 포기하고 지냈었다.. 마음을 비우고 살고 있었지만 우연히 보게 된 링크에서 아주 저렴한 3D 프린터를 발견해서 아무 생각없이 지르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