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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로 에어컨 원격제어 하기 []

나랑 아내는 낮에는 회사에 있지만 호두는 이 더운 날씨에 집에 있어야한다. 그래서 늘 외부에서 집안 온도를 모니터링하고 에어컨을 조작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느끼긴 했었지만 귀찮아서 차일피일 미뤄왔다. 그러다가 밍기적거리면서 우선 집안 온습도를 모니터링하는 부분을 만들었는데,

3D 프린터 구입 및 조립기 []

개인적으로 늘 3D 프린터보다는 CNC를 갖고 싶었지만.. 아무래도 아파트에 거주하다 보니 소음이나 분진 문제도 있고 해서 포기하고 지냈었다.. 마음을 비우고 살고 있었지만 우연히 보게 된 링크에서 아주 저렴한 3D 프린터를 발견해서 아무 생각없이 지르고 마는데...

HTML5 미니게임 개발 튜토리얼 6 []

이제 드디어 땅에 닿으면 게임이 멈추고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다시 시작된다! 이번 편은 여기까지... 다음편에서는 아이템 상점도 만들고 게임오버 화면도 다듬고.. 게임을 전체적으로 예쁘게 다듬어보도록 하자.

문고리 교체 []

우리집엔 개가 있다. 아주 귀엽고 큼직한 개가. 게다가 이녀석은 아주 똘똘하다. 똘똘하면서도 게으르기 때문에 말을 빠릿빠릿 알아듣고 재주를 부리지는 않지만, 대신 지 멋대로 문을 열고 다닌다.

아두이노로 가습기 습도 조절하기 []

겨울이 오면 넘나 건조해서 작년에 가습기를 하나 샀다. 어릴적에 쓰던 가습기 향이 좋기도 하고 해서 가열식으로 샀는데, 아무래도 초음파식보다는 뿜뿜량이 부족한거 같지만 가습 잘 되고 따뜻한 수증기가 나오니까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었다. 다만 불만이 하나 있다면, 밤에 켜놓고 자면 몇시간 후면 방안이 아주 축축해지고, 아침이 되면 어느새 물이 다 떨어져서 도로 건조해져있다는 점이었다

책상에 키보드 서랍 달기 []

책상위가 너무 좁다. 나름 큰 책상을 샀는데도 계속 좁다. 내 책상은 특히 신티크때문에 너무 좁아서 하드보드지로 허접한 임시 테이블을 만들어서 이중으로 수납한 상태다. 아내 책상은 그렇게 좁지 않았지만, 얼마전에 마스터키보드를 하나 선물했는데 나름 슬림한 물건인데도 그게 놓이니까 도무지 키보드도 칠 수 없게 좁아졌다.

리듬게임 쿵치딱 개발기 []

지난 2016 던파/사퍼 한데이에 참가했던 리듬게임 "쿵치딱"의 개발 과정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해본다. 각 세부항목들에 대해서도 기회가 되면 따로 글을 쓰면 좋겠지만 아마도 나는 그렇게까지 부지런할리가 없기 때문에 그런 일은 없을 것 같은 슬픈 예감이 든다..

카오디오 장착하기 []

내 차는 연식이 오래된 모델이다. 나름 한정판이라고 최고사양이라서 이것저것 만족하면서 타고 있지만 세월의 흐름을 비껴갈 수 없는 게 있었으니 그건 바로 오디오!

Windows10 Mobile용 자전거 내비 개발 []

윈도폰을 벌써 세 개째 쓰고 있지만, 이전 폰까지는 윈도 스토어에 있는 티맵이 잘 동작해서 별 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루미아950XL로 폰을 바꾼 뒤 보니까 티맵이 여기엔 설치가 안된다!!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하드웨어 요구사항을 충족하지 않는다나... 어쨌든 최근에 자전거를 샀는데 길을 모르면 자전거를 타고 함부로 나갈 수가 없기 때문에 자전거용 내비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두이노 볼륨 컨트롤러 []

음량을 조절할 때 마다 너무 귀찮아서 이걸 쉽게 할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에 볼륨 조절만 하는 도구를 만들면 편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펫츠뷰 애견캠 []

집을 비우면 호두가 뭘 하는지 너무나 궁금했던 아내는 결국 '펫츠뷰'라는 제품을 구매하기에 이르렀다. 이윽고 도착한 제품은 과연 네트워크 지식이 전무한 사람이라도 설치하기가 쉽도록 되어 있긴 했으나 아래와 같은 점이 너무나 거슬렸다.

아내가 없는 틈에 화장대 개조하기 []

아내가 서울로 마실을 갔다, 이 틈에 아내 몰래 취미생활을 시전한다! 일단 마트에 가서 전구랑, 리셉터클이랑, 전선이랑, 플러그랑, 스위치랑 뭐 그런 잡동사니들을 마구마구 사온다! 크리스마스 선물로는 역시 이거지!